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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속의 여성 (pdf)
하느님의 헤아릴 수 없는 창의성
(성모 승천 대축일)
지구상에서 마리아인생의 시작과 끝은 인류에 대한 하느님계획의 성취에 해당된다. 우리들은 하느님 자녀가 되기위해 지어졌고, 우리들은 하느님 사랑과 똑같은 사랑을 실천 하므로써 이와 같은 자녀다운 삶을 살고, 그리고 죽음을 뛰어넘어 아버지와 함께 우리들의 존재가 영원히 계속되어 살아가게 된다. 방금 언급한 여정의 완전한 모델로 교회가 마리아를 소개한다. 티없으신 성모축일에 마리아의 존재 시작이 기념되고, 그리고 승천 대축일에 하느님 범위 안으로의 들어감을 기념한다.
티없으신 성모의 교의 처럼 승천 대축일도 최근에 발표된 가르침으로(1950년)비록 성서에 뿌리를 두고 있지 않지만 마땅히 크리스티안 백성들 신앙의 유산에 속한다.
성모승천은 신학적인 추측함에서가 아니라 일반사람들의 상식이나 직관에서 생겨났는데, 옛날에는 전레의 세가지의 커다란 축제인 성탄, 부활,성령강림에 못지않게 중요히 여겨졌다. 하지만 이 축일은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주는지? 자문할 만 하다. 하느님께서 마리아에게 베풀어주신 커다란 은혜를 바라보고 감탄하며, 감상하도록 초대받는것인가? 아니면 그 보다 더 모든 신자들에게 향해진 어떤 제안 일 것인가?
천상에 승천한 마리아는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내리는 싸인(도장),즉 성령의 생명을 나누어 주는 활동에 마음의 문을 완전히 열어주는 한 인간의 창조함을 뜻한다. <”그와같은 영광스러움은 그리스도께서 형제로 세우신 모든 이들이 향해야 할목적지”라고 바올로6세 교황이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만일 하느님사랑을 닮은 삶을 살아간다면 지금부터 사도바울로의 말씀대로 하늘에 그리스도와 함께 앉아있는것이다.(에페소 2, 6)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을 이기며 영원히 살아간다.(요한 11,25). 이것은 바로8월15일 전례에 교회가 간구하는 바 입니다.
“우리들도 성모님의 중재를 통해 천상영광에서 아버지께 도달할 수 있기를…..”
죽음을 위해서가 아니고,생명을 위해 하느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 주님의 삶과 같은 품질로, 파괴될 수 없는 난공불락의 삶을 뜻하는 것이다.
성모승천 대축일은 당신같은 수준에 우리들을 올리려 하시는 아버지눈에 우리각자가 매우 소중한 존재 임을 상기시켜준다. 그리고 이 축일은 우리의 모든 가능성들을 실천하게끔 우리를 밀어준다. 왜냐하면 당신과같이 만들려고 하느님 염원과 함께 우리들도 파괴될 수 없는 삶, 영원히 살아남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 승천은 마리아에게 당신의 특별한 공로에대한 상이 아니었고, 그 보다 나자렛 에서부터 늘 섬김, 사랑,생명을 선택한 마리아의 존재의 당연한 결과이었다. 논리적이지 않고, 쉽지도 않고,가장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마리아는 늘 생명을 선택했다. 마리아는 하느님의 헤아릴 수 없는 창의성에 의탁했다. 매사를 좋게끔 변화시키는 창의성(로마8,28), 그리고 돌로 보이는것은 빵으로 되게 한다.(마태7,9),세상에서 버림 받은 것을 사랑하고자 선택하시는 하느님의 창의성 (고전1,27-30, 야고2,5)은 가장 절망적이며, 복잡한 상황에 끌리시고, 그 안에 사랑의 세력(힘)인 빛을 비추시려는 하느님. 하느님의 무한한 창의성이야 말로 아무도 모르고, 그리 평판이 좋지 못한 마을에 태어난 소년이 모든 세대와 나라들로 부터 복 되다 부르게 만들었다. 승천은 하느님의 창의성과 마리아 삶의 정상적인 합당한 결과다. 성전안에 발을 들이지도 못했던 여성, 그 소외당했던 여성을 하느님께서 당신옆에,당신과 함께 있기를 원하신다. 소외된 존재를 당신과 같은 위치에 올리고, 인류와 멀리 떨어졌던 거리를 없앴다. 오늘 우리들은 놀라는 마음으로 하늘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사도행1,11)우리들 삶이 하느님의 무한한 창의성의 축제가 되게끔 해야 한다. 따라서 실패란 존재 하지 않으며, 죄도 없고, 당신 사랑의 힘으로, 생명으로 변화시킬 수 없는 고뇌가 하나도 없음을 체험하도록 아버지께서 우리를 초대한다. 성 토요일 전례에서 말하는것 처럼 복된 죄가 될 수 없는 죄는 없다. 그러므로 마리아처럼 영원한 생명은 우리의 착한 행동에 의해서 얻어지는 상이 아니고, 당신들 자녀들 중에 한명이라도 잃어버리지 않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사랑의 선물을 받아들이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요한6,39) 성모승천은 인간에 대한 하느님계획을 완성시키며, 충실히 살아가는 모든이의 삶의 상태이며, 그들이 벌이는 축제다.
알베르또, 리카르도











